분류 전체보기140 AI Agent와 옵시디언에 대한 내 생각 claude code (정확히는 AI Agent)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있다.근데 뭐가 막 이렇게 막 머리속에서 소용돌이가 치더니옵시디언을 다시 시작해보자라는 결론이 났다.왜 그랬을까?옵시디언을 다시 시작한 이유노트앱 옵시디언을 다시 사용(시작)한 이유는 간단한다.기록을 하고 싶었고,옵시디언이 이미 랩탑에 install 되어 있었고,세컨드 브레인은 옵시디언에 후킹 되어서옵시디언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세컨드 브레인? 정말 멋지잖아!왜 기록을 하려고 하는가일을 할때 claude code, codex 와 같은 AI Agent를 잘 사용하고 있다. AI Agent의 가장 큰 장점은 개발을 할때 시작이 빠르다는 것이다.시작이 빠르다?AI Agent 이전의 개발 사이클은 이랬던거 같다.내.. 2026. 1. 17. 앞으로의 방향성 개발자 취업 시장이 얼어 붙었다. 신입은 커녕 경력직도 많이 뽑지 않는다.그렇다고 좌절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무엇이라도 해봐야 한다.살아남은 사람 강한 사람이다.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기회를 얻기 위해 준비하자 작은 성공힘든 시기일 수록 적절한 모티베이션이 필요하다.그리고 확실한 지표가 있으면 좋다.어떤것이 있을까?바로 책 읽기다.한장한장 책을 읽다보면 표시가 난다. 와 내가 벌써 이렇게 읽었어?그리고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해보자.그냥 읽는 것보다.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https://github.com/hwangintae/study-refactoring GitHub - hwangintae/study-refactoringContribute to hwangintae.. 2025. 4. 13. 페르소나를 만들어 참여한 개발자 커뮤니티 후기 # 들어가며최근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를 정말 재밌게 봤다.출연자 중 변호사 임현서님을 가장 좋아했는데다른 참여자와 다르게 한국어가 서툰 교포에낯가림이 심한 벤자민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참여했다.그 컨셉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뉴욕대 출신 출연자가 계속 영어로 물어봐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왜 혼자 힘든 싸움을 했을까? 언제 이렇게 살아보겠어요.단순히 본인의 재미를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한다.재미를 위해서...내 인생의 모토는 "재밌는거 하자" 다.얼마나 재밌을까? 궁금했다.그래서 해봤다.[!note]PD는 변호사 임현서를 캐스팅 했는데 벤자민으로 등장했다.다른 출연자 유튜브 채널에서 벤자민을 미xx이라 극찬했다. 출처: 천재이승국 GeniusSKLee# Toby's Spring (리팩터링 읽기모.. 2025. 4. 5. 할 수 있다는 믿음 들어가며언제나 계획은 완벽했다. 쳐맞기 전까진대학 입시, 대학원 컨택 그리고 취업도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좌절을 맛보며 며칠을 술에 빠져 살아도 다시 일어서게 하는 나만의 마법의 단어가 있다.할 수 있다는 믿음 이런 마인드(?)를 가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때 우연히 본 사진 한장이였다. 할 수 있다는 믿음 이 한마디가 내 모든걸 바꿔놓았다.(자세한 내용은 링크와 인용글을 확인 바랍니다.)그 이후로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떠올리곤 한다.‘할 수 있다는 믿음’ 삼성전자 휴대폰 감동[기사 요약]> 지금은 삼성 갤럭시가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98년도에는 아니였다.> 또 외환 위기 여파로 힘든 상황이였다.> 힘든 상황에서도 기판에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적으며 삼성은 앞으로 .. 2025. 3. 30. 도르마무! (대충 트랜젝션 롤백 한다는 의미) 트랜잭션은 DB만의 것일까?많은 개발자들이 트랜잭션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있습니다.바로 데이터베이스의 커밋(commit)과 롤백(rollback) 입니다.그런데 정말 트랜잭션은 DB에서만 필요한 걸까요?실제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단순히 DB 쿼리 하나만 처리하는 경우는 드뭅니다.보통은 여러 개의 작업이 순차적으로 이어지거나 서로 의존 관계를 갖고 실행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service layer의 트랜젝션(a.k.a. @Transactional)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처음 백엔드 개발을 하는 신입 개발자들은 다음같이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습니다.예시 1)상품 주문을 하려면상품 재고가 줄고내 계좌에서 돈이 빠지고주문 정보가 저장되고배송 준비가 시작됨어? 그러다가 중간에 .. 2025. 3. 23. 이 단축키만 알면? 나도 Test code 마스터! (with. IntelliJ) 들어가며개발자라면 누구나 효율적이고 빠른 방법을 좋아합니다.그래야 야근을 안할 수 있기 때문.. (정시 퇴근 드리븐 개발).TDD를 하면 초반에는 시간이 더 걸려도, 나중에는 유지보수가 쉬워져서 효율적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실제로 해보면... 책도 읽고, 강의도 들어봤는데… “아, 테스트 코드 작성하는 것부터 귀찮다…”이런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그리고, 도대체 언제쯤 효과를 보는 거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Tmi필자는 예전에 관리자에게 "테스트 코드 작성은 우리와 맞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정작 그 프로젝트에서는 테스트 코드를 한 번도 작성해본 적이 없었는데… 😅) 어떻게 하면 귀찮음과 의심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어쩌면 단축키를 몰라서 아닐까요? command + Shift + TT.. 2025. 3. 16. 이전 1 2 3 4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