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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2

할 수 있다는 믿음 들어가며언제나 계획은 완벽했다. 쳐맞기 전까진대학 입시, 대학원 컨택 그리고 취업도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좌절을 맛보며 며칠을 술에 빠져 살아도 다시 일어서게 하는 나만의 마법의 단어가 있다.할 수 있다는 믿음 이런 마인드(?)를 가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때 우연히 본 사진 한장이였다.   할 수 있다는 믿음 이 한마디가 내 모든걸 바꿔놓았다.(자세한 내용은 링크와 인용글을 확인 바랍니다.)그 이후로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떠올리곤 한다.‘할 수 있다는 믿음’ 삼성전자 휴대폰 감동[기사 요약]> 지금은 삼성 갤럭시가 세계적으로 유명하지만 '98년도에는 아니였다.> 또 외환 위기 여파로 힘든 상황이였다.> 힘든 상황에서도 기판에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적으며 삼성은 앞으로 .. 2025. 3. 30.
2024년 나는 무엇이 부족했나 (feat. 리팩터링) [!noti]2024년을 간단하게 회고하면서 현재 매주 공부하고 있는 리팩터링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글 입니다.혹시 제가 리팩터링을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는 궁금하시다면 링크를 참고해주세요.레거시라는 큰 산신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사용자 관리, 게시판 관리 등 admin page를 개발했어야 했는데기간이 없다는 이유로 PM이 다른 프로젝트의 admin 기능이 포함된 코드를 받아 왔다."필요한것만 일부분 수정해서 사용합시다." 그렇게 나는 문서 하나 없이 레거시 코드를 개선 했어야했다.모르는거 있으면 옆팀에 가서 직접 가서 물어보라고 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먼저 무엇이 필요 없을지 판단을 위해 코드를 읽어 봤다. 진짜 글씨만 읽어 봤다. 무슨 코드인지 알기 정말 힘들었다.Authentica.. 2025. 3. 8.